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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한전선 주가, 4월 9일 장중 30,900원 1.59% 하락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기자|출처=네이버페이 증권 9일 오전 9시 44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대한전선은 지난 종가 대비 하락하며 현재 30,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까지 약 1.59%의...

대한전선 주가, 4월 9일 장중 30,900원 1.59% 하락

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9일 오전 9시 44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대한전선은 지난 종가 대비 하락하며 현재 30,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까지 약 1.59%의 하락률을 기록하고 있다. 주가는 30,950원으로 시작하여 30,300원부터 31,125원 사이에서 움직임을 나타냈다. 현재까지의 변동폭은 825원이다.

시가총액은 5조 7,892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111위를 차지하고 있다. 총 186,447,300주의 상장 주식 중 외국인 보유 주식은 20,502,352주이며, 외국인 소진율은 11.00%를 보였다.

대한전선의 주가수익비율(PER)은 68.36배를 기록하며 동일 업종의 PER 52.74배보다 높은 수준에 있다. 동일 업종이 소폭 상승(+0.01%)하는 상황에서 대한전선은 현재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거래량은 802,497주이며, 거래대금은 246억 6,0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지난 거래일 대한전선의 주가는 29,650원에 시작하여 고가 31,500원, 저가 29,550원을 기록한 후 31,400원으로 마감했다. 당시 거래량은 4,798,682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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