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정태영 기자) 23일 오전 9시 45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대한전선 주가는 지난 종가 대비 상승세를 보이며 거래되고 있다. 현재 대한전선은 43,1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지난 종가 41,050원보다 2,050원 상승한 수치이다.
대한전선 주가, 4월 23일 장중 43,100원 4.99% 상승세. (사진=대한전선)
시가는 43,500원으로 형성되었으며, 현재까지 41,300원과 43,850원 사이에서 주가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거래량은 9,963,746주로 집계되었으며, 거래대금은 4,227억 7,900만 원이다. 이러한 거래 활성화는 주가 상승에 동반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대한전선의 PER은 95.35배로, 동일 업종의 평균 PER 61.80배와 비교하면 높은 수준이다. 코스피 시장에서 시가총액 8조 545억 원을 기록하며 92위에 위치한다. 현재까지의 외국인 소진율은 13.20%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동일 업종 등락률이 현재 8.53% 상승한 점은 대한전선이 속한 업종 전반에 긍정적인 흐름이 이어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지난 거래일 대한전선은 시가 40,050원으로 시작하여 38,700원과 41,750원 사이의 가격 범위를 형성하며 41,050원으로 마감했다. 당시 거래량은 6,606,289주를 기록했다. 현재 거래량 9,963,746주는 지난 거래일 대비 증가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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