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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포차 268대 유통…도주 사건 쫓다 덜미

명의 이전이 되지 않은 중고차, 이른바 '대포차'는 운전자의 신원을 특정하기 어려워 불법에 악용될 가능성이 큰데요.

대포차 268대 유통…도주 사건 쫓다 덜미

[KBS 창원]

[앵커]

명의 이전이 되지 않은 중고차, 이른바 '대포차'는 운전자의 신원을 특정하기 어려워 불법에 악용될 가능성이 큰데요.

경남의 한 중고차매매업자가 5년 넘게 외국인들에게 대포차를 수백 대나 팔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최진석 기자입니다.

[리포트]

창원의 한 도로입니다.

번호판이 없는 낡은 차량이 곳곳에 서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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