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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통령도 "종량제 충분하다"는데…"기저귀 어떻게 버려" 현장은 비명

이 같은 국민들의 불안 심리에 서대문·은평·성동·동작구 등은 관내 주민에게 안내 문자 메시지와 카카오톡 알림톡 등을 이용해 '수급 상황 안정적으로 관리 중', '가격 인상 계획 없음' 등을 안내했다. 김미경...

대통령도 "종량제 충분하다"는데…"기저귀 어떻게 버려" 현장은 비명

마트·편의점 현장선 자율적으로 '1인 1장 구매' 제한-불안심리에 일부 사재기로 수급 불균형

중동사태 여파로 '나프타' 공급이 불안정해지면서 비닐 수급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30일 서울시내 편의점에 종량제 봉투 구매갯수 제한 관련 안내문이 붙어있다./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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