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외국인투수 잭 오러클린과의 동행을 이어간다.
삼성은 29일 오러클린과의 계약을 7월16일까지 추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10만달러 규모의 계약이다.
삼성은 올 시즌을 앞두고 맷 매닝을 영입했으나, 그는 지난 2월 우측 팔꿈치 인대 부상으로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급하게 대체자를 찾아야
삼성 라이온즈가 외국인투수 잭 오러클린과의 동행을 이어간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외국인투수 잭 오러클린과의 동행을 이어간다.
삼성은 29일 오러클린과의 계약을 7월16일까지 추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10만달러 규모의 계약이다.
삼성은 올 시즌을 앞두고 맷 매닝을 영입했으나, 그는 지난 2월 우측 팔꿈치 인대 부상으로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급하게 대체자를 찾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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