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6일 오전 9시 41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대주전자재료는 4월 6일 장중 지난 종가 대비 상승세를 기록하며 12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지난 종가 121,100원 대비 1.57% 오른 수치이다.
주가는 122,100원에 시작하여 124,400원의 고가와 121,700원의 저가를 형성했다. 현재가는 이 범위 내에서 움직이고 있으며, 현재까지의 변동폭은 2,700원이다. 현재 총 28,781주의 거래량과 35억 3,800만 원의 거래대금을 기록했다.
대주전자재료의 시가총액은 1조 9,053억 원으로 코스닥 시장에서 54위를 차지했다. 주가수익률(PER)은 92.13배를 기록하여 동일업종 PER 111.67배 대비 낮은 수준을 보였다. 이는 업종 전체의 평균적인 수익성에 비해 대주전자재료가 상대적으로 저평가될 여지가 있음을 나타냈다. 동일업종 등락률은 1.08% 상승을 기록하며 업종 전반의 긍정적인 흐름 속에 있다.
외국인 소진율은 11.89%로, 전체 상장주식수 15,528,125주 중 1,847,009주를 외국인 투자자들이 보유하고 있다. 배당수익률은 0.08%이다.
지난 거래일 대주전자재료는 121,400원에 시가를 형성했으며, 125,900원의 고가와 118,700원의 저가를 기록한 뒤 121,100원에 종가를 형성했다. 당시 거래량은 243,474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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