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26일 오후 1시 42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대주전자재료는 지난 종가 대비 상승한 13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8,300원, 즉 6.57% 오른 수치이다. 주가는 124,700원과 136,800원 사이에서 움직였으며, 시가 125,800원을 기록한 뒤 현재가는 고가에 가까운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현재까지의 가격 변동폭은 12,100원을 나타냈다.
거래량은 464,898주로 활발하게 이루어졌으며, 총 611억 9,400만 원의 거래대금이 발생했다. 대주전자재료의 현재 시가총액은 2조 868억 원이며, 코스닥 시장에서 시가총액 순위 54위를 기록하고 있다.
재무 지표를 살펴보면, 대주전자재료의 PER은 55.33배로 나타났다. 이는 동일업종 PER인 91.58배보다 낮은 수준이다. 시장 전반의 움직임과 비교해볼 때, 동일업종 등락률이 -0.56%를 기록하며 하락하는 가운데 대주전자재료는 견조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소진율은 11.68%로, 전체 상장주식수 15,480,593주 중 1,808,040주를 외국인이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125,000원부터 133,600원 사이에서 가격 변동이 있었다. 10시에는 129,900원 수준에서 움직임을 시작하여 131,600원까지 올랐다가 127,700원까지 내리는 변동성을 보였다. 11시에는 131,300원을 중심으로 132,100원과 129,700원 사이에서 주요 가격대를 형성했다. 12시에는 130,300원에서 133,400원 사이에서 거래가 활발히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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