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
대전평생학습관은 아버지 학부모의 적극적인 참여와 역할 강화를 위한 마중물로 힐링 체험 프로그램인 '두바이쫀득쿠키' 요리 강좌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아버지 학부모를 대상으로 운영해 온 체험 강좌는 요리, 원예, 공예, 아로마테라피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돼 참여와 관심을 이끌어 왔다. 이번 강좌는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두쫀쿠' 만들기로, 요리에 익숙하지 않은 아버지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강좌는 28일을 시작으로 올 한 해 총 5회에 걸쳐 요리, 공예, 원예, 아로마테라피 체험 강좌가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아버지 학부모의 참여를 고려해 평일 야간 및 주말 오전 시간대에 진행된다.
프로그램 관련 정보는 대전평생학습관 누리집과 카카오톡 '대전학부모지원센터'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