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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전시의회, 표류하는 '3칸 굴절차량 사업' 중단 가능성 열어두고 재검토

대전시의회, 표류하는 '3칸 굴절차량 사업' 중단 가능성 열어두고 재검토

▲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3칸 굴절차량 사업' 현장 점검 모습=대전광역시의회 제공  © 정지완 기자

산업건설위, 15일 건양대병원 차고지 현장 점검 및 시범 구간 직접 시승

계약 차량 3대 중 2대 도입 장기화…185억 투입 시범사업 정상화 불투명

도입 지연으로 추진 동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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