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은 4일 대전전통나래관에서 대전 지역 공공기관 6곳 총 100여 명의 임직원과 함께 '2026년 청렴·윤리·인권 실천 결의대회 및 청렴 라이브'를 개최했다. 대전시사회서비스원 제공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이 4일 대전전통나래관에서 지역 공공기관 6곳과 함께 ‘2026년 청렴·윤리·인권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해 반부패 문화 확산에 힘을 모았다.
행사는 공공성·공익성·공동체성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결성된 ‘청렴한빛네트워크’의 공동사업으로 마련됐다. 이날 사회서비스원을 비롯해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중부지사, 대전신용보증재단,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한국기상산업기술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임직원 100명이 참여했다. 각 기관장들은 서약과 공동 퍼포먼스를 통해 실천 의지를 강조하고 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청렴 거버넌스를 강화하기로 했다.
올해는 7개 기관이 공동 추진한 ‘2026 청렴 공모전’ 시상식도 진행됐다. 총 77점 가운데 14점이 우수작품으로 선정됐다. 아울러 청렴 라이브에서 참가자들은 판소리와 샌드아트, 참여형 교육이 결합된 공연을 통해 청렴 의식을 높였다.
강다현 기자 dahyun0115@ggilbo.com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