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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전시, 제30회 보육인대회 개최…보육교직원 600여 명 참석

대전시는 21일 시청 대강당에서 보육교직원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0회 대전광역시 보육인대회’를 열었다.

대전시, 제30회 보육인대회 개최…보육교직원 600여 명 참석

보육사업 발전 유공자 61명 표창…허태정 시장 “현장 목소리 귀 기울여 지원 확대”

▲ 허태정 대전시장은 “매일 아이들을 세심하게 돌보며 보육현장을 지켜주시는 보육교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보육교직원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아이들을 보육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대전시

[중부매일 천성남 기자] 대전시는 21일 시청 대강당에서 보육교직원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0회 대전광역시 보육인대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어린이집연합회(회장 박영란)가 주관했다. 보육 현장 최일선에서 헌신해 온 보육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기수단 입장, 축사, 영유아권리선언문 낭독, 보육사업 발전 유공자 표창 순으로 진행됐다.

▲ 보육 발전에 앞장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등 61명은 시장상, 시의회의장상, 교육감상,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장상, 대전어린이집연합회장상을 받았다. / 대전시

보육 발전에 앞장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등 61명은 시장상, 시의회의장상, 교육감상,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장상, 대전어린이집연합회장상을 받았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매일 아이들을 세심하게 돌보며 보육현장을 지켜주시는 보육교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보육교직원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아이들을 보육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에 따르면 9월 말 기준 대전지역 어린이집은 모두 792개소이며 보육교직원 9천63명이 영유아 2만2천40명을 돌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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