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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전시, AI·디지털 트윈 융합한 ‘스마트 도시 안전망’ 구축 박차

대전광역시가 인공지능(AI)과 가상 모형(디지털 트윈) 기술을 접목해 도시 재난 대응 및 안전 관리 체계의 대대적인 혁신에 나선다.

대전시, AI·디지털 트윈 융합한 ‘스마트 도시 안전망’ 구축 박차

▲ 대전시, 인공지능 기반 도시 안전 모형 개발 나서=대전시 제공  © 김정환 기자

대전광역시가 인공지능(AI)과 가상 모형(디지털 트윈) 기술을 접목해 도시 재난 대응 및 안전 관리 체계의 대대적인 혁신에 나선다.

대전시는 8일 KAIST, ㈜웨이버스 등 ICT 분야 주요 기업 및 연구기관과 함께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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