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대전서 대륙검은지빠귀 번식 첫 확인

대전에서 기후변화 생물지표종인 대륙검은지빠귀의 번식이 처음 확인됐습니다.

대전서 대륙검은지빠귀 번식 첫 확인

[KBS 대전]

대전에서 기후변화 생물지표종인 대륙검은지빠귀의 번식이 처음 확인됐습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은 최근 한남대학교 일대 까치둥지에서 대륙검은지빠귀 암수 1쌍과 새끼 번식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대륙검은지빠귀는 봄과 가을철 서해안 도서 지역에서 관찰되는 나그네새였지만 최근 국내 곳곳에서 번식 사례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