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 원 이상 이용하고 잔액 1,000원 미만 인증하면 모바일 상품권 증정
▲ 이벤트는 행사 기간 중 문화누리카드 이용금액과 잔액을 인증한 참여자에게 선착순으로 경품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대전지역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대전문화재단
[중부매일 천성남 기자]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지은주)은 지역 내 문화누리카드 이용 활성화를 위해 10~11월 두 달간 ‘잔액 소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벤트는 행사 기간 중 문화누리카드 이용금액과 잔액을 인증한 참여자에게 선착순으로 경품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대전지역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조건은 ▷문화누리카드 누적 이용금액 3만원 이상 ▷카드 잔액 1,000원 미만 등 두 가지다. 조건을 모두 충족한 참여자 가운데 선착순 30명에게 배달의민족 모바일 상품권 3만원권을 증정한다.
참여 방법은▷ 홍보 배너 QR코드를 통한 네이버 폼 또는 구글 폼 접수 ▷이메일(ART2023@dcaf.or.kr) 접수▷ ’대전문화누리‘ 카카오톡 채널 채팅창 접수 ▷재단 문화누리카드 담당자 방문 또는 유선 접수 등 네 가지다.
참여자는 신청 시 이용내역과 잔액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자료를 제출하고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해야 한다. 동일인이 여러 건의 결제내역을 나누어 제출할 경우 이용금액을 합산해 인정하되, 경품 지급은 1인 1회로 제한한다.
재단은 제출 내용과 증빙자료의 사실 여부 및 유효성을 확인한 뒤, 12월 중 최종 선정자에게 개별 안내하고 모바일 상품권을 발송할 예정이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문화복지팀(☏042-480-1042, 104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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