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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전동구소식]'대전역 시외버스 정류소' 7일부터 운영 외

사진=동구 제공 ◇ '지방세 감면 유예기간 알림톡 서비스' 운영 대전 동구는 이달부터 납세자 권익 보호를 위한 시책의 일환으로 취득자의 연락처로 카카오톡 등 모바일 메시지를 직접 발송하는 서비스인 '지방세 감면...

[대전동구소식]'대전역 시외버스 정류소' 7일부터 운영 외

대전 동구가 대전역(동광장) 시외버스 정류소를 신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동구 제공

[대전=데일리한국 송민숙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대전역 이용객의 교통 편의 향상을 위해 대전역(동광장) 시외버스 정류소를 신설하고 7일부터 본격 운행에 들어간다.

이번 정류소 운영은 충남 금산군의 이용객 확보 요청에 따라 대전복합터미널과 운수사업자 간 협의를 통해 추진된 것으로 대전복합터미널에서 출발해 △대전역(동광장) △신흥동 △부사동 △마전 △새말을 경유해 금산으로 운행하는 노선이 신설됐다.

해당 노선은 철도와 시외버스 간 환승 편의를 높여 대전역을 이용하는 방문객은 물론 동구 주민들의 금산 이동 접근성을 한층 개선할 것으로 기대되며 대전역(동광장) 정류소에는 무인 승차권 발급기가 설치돼 이용객이 현장에서 편리하게 승차권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대전 동구 지방세 감면 유예기간 알림톡 안내 화면. 사진=동구 제공

‘지방세 감면 유예기간 알림톡 서비스’ 운영

대전 동구는 이달부터 납세자 권익 보호를 위한 시책의 일환으로 취득자의 연락처로 카카오톡 등 모바일 메시지를 직접 발송하는 서비스인 ‘지방세 감면 유예기간 알림톡 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

그동안 취득세 신고 시 종이로 된 감면 안내문이 배부됐으나 취득세 감면 혜택을 받은 납세자가 이행 요건을 인지하지 못해 감면받은 세액이 추징되는 사례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구는 기존 안내문 배부와 함께 해당 서비스를 도입해 안내 누락을 최소화하고 감면 요건 안내를 보다 체계적으로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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