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활용 대전 중구 경제 활성화 거버넌스 스프린트’에서 대상을 수상한 대전대 조은서·장기쁨 학생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전대 제공
대전대학교(총장 남상호) 공연예술영상콘텐츠학과 조은서(영상콘텐츠전공 2학년)·장기쁨(연기전공 2학년) 씨가 홍익대학교 국제교육연수원에서 진행한 ‘AI 활용 대전 중구 경제 활성화 거버넌스 스프린트’에서 AI와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을 제안해 대전중구청장상 대상을 수상했다.
행사는 AI 기술과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청년들의 시각에서 지역 맞춤형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중구 원도심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대 RISE사업단이 주관하고 대전사회혁신센터와 청년모아가 공동 참여해 관광, 지역경제, 환경 등 중구의 핵심 현안을 반영한 3개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멘토단과 함께 공공데이터를 분석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실현 가능한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조은서·장기쁨 학생은 영상콘텐츠와 공연예술 전공 역량을 바탕으로 AI 기술을 접목한 미디어아트와 참여형 공연 콘텐츠를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제안해 창의성과 실현 가능성, 지역사회 활용 가능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인회 기자 sindong@gg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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