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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전관광공사, '365 꿈돌이 과학 북 마스터' 운영

대전관광공사는 12일부터 10월 말까지 ‘2026년 365 꿈돌이 과학 북 마스터’를 운영해 어린이들의 과학문화 접근성 향상 및 과학에 대한 흥미·이해 증진에 나선다.

대전관광공사, '365 꿈돌이 과학 북 마스터' 운영

▲ 어린이들이 365 꿈돌이 과학 북 마스터에 참여해 과학도서를 보고 있다. 대전관광공사 제공

대전관광공사는 12일부터 10월 말까지 ‘2026년 365 꿈돌이 과학 북 마스터’를 운영해 어린이들의 과학문화 접근성 향상 및 과학에 대한 흥미·이해 증진에 나선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도서관을 거점으로 과학 도서를 활용한 독서 활동과 주제별 체험·창작활동을 결합한 통합 과학문화 교육으로 2021년부터 시작했다. 올해는 관내 작은도서관을 이용하는 아동을 대상으로 12회에 걸쳐 그림책으로 만나는 신비한 태양계 여행(지구과학), 우리 몸이 궁금해!(생명과학), 토끼와 함께 하는 소리탐험(물리)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김용원 사장은 “어린이들이 과학을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지역 곳곳에서 다양한 과학문화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강다현 기자 dahyun0115@gg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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