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찰청은 내일(4일) 오전 9시부터 사상자 74명이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 현장에 대한 합동감식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감식에는 경찰과 소방,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고용노동부 등 관계 기관 40여 명이 참여하고 유족 4명도 참관할 예정입니다.
경찰은 불이 난 동관 건물에 대한 철거작업이 마무리돼 발화 추정지점을 집중적으로 살펴보고 유류품 수
대전경찰청은 내일(4일) 오전 9시부터 사상자 74명이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 현장에 대한 합동감식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전경찰청은 내일(4일) 오전 9시부터 사상자 74명이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 현장에 대한 합동감식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감식에는 경찰과 소방,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고용노동부 등 관계 기관 40여 명이 참여하고 유족 4명도 참관할 예정입니다.
경찰은 불이 난 동관 건물에 대한 철거작업이 마무리돼 발화 추정지점을 집중적으로 살펴보고 유류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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