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가 지난 11~13일 5000만원을 들여 연 ‘대흥야장×빵맥로드’가 빵보다 술과 안주 중심의 기존 야시장과 다르지 않아, 폐지된 0시 축제 야시장판을 답습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사진은 올해 대전 ‘빵맥로드×대흥야장(왼쪽)’과 지난해 0시 축제 모습. 정래수 기자 대전 중구가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내걸고 5000만원을 투입한 ‘대흥야장×빵맥로드
대전 중구가 지난 11~13일 5000만원을 들여 연 ‘대흥야장×빵맥로드’가 빵보다 술과 안주 중심의 기존 야시장과 다르지 않아, 폐지된 0시 축제 야시장판을 답습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사진은 올해 대전 ‘빵맥로드×대흥야장(왼쪽)’과 지난해 0시 축제 모습. 정래수 기자 대전 중구가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내걸고 5000만원을 투입한 ‘대흥야장×빵맥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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