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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전 본사 둔 플랜아이, KT cloud 골드 트너 승격

플랜아이는 최근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KT Cloud와 '골드 파트너 승격 기념행사'를 열고 공공 인공지능(AI)·클라우드 시장에서 협력 강화 의지를 다졌다고 밝혔다. KT cloud의 파트너 등급은 브론즈, 실버, 골드, 플래티넘...

대전 본사 둔 플랜아이, KT cloud 골드 트너 승격

대전에 본사를 둔 플랜아이가 KT cloud의 ‘골드 파트너’ 등급으로 승격했다. 공공 클라우드 사업의 핵심 파트너로서 상위 수준의 기술을 갖췄다는 평가다.

플랜아이는 최근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KT Cloud와 ‘골드 파트너 승격 기념행사’를 열고 공공 인공지능(AI)·클라우드 시장에서 협력 강화 의지를 다졌다고 밝혔다. KT cloud의 파트너 등급은 브론즈, 실버, 골드, 플래티넘 순으로 운영되며 플랜아이의 골드 등급은 공공 클라우드 역량이 상당히 뛰어나다는 의미다. 특히 플랜아이는 복잡한 공공 보안 규격에 맞춘 인프라 설계와 안정적인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공공 고객사의 신뢰를 쌓아온 점이 높게 평가됐다.

이명기 플랜아이 대표는 “골드 파트너 승격은 플랜아이가 축적해 온 클라우드 기술력과 사업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다. 공공과 민간의 AX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공공기관에 특화된 혁신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김현호 기자 khh0303@gg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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