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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전 동구 ‘제2차 인권기본계획’ 수립 시동, 차별없는 인권도시 만든다

대전광역시 동구가 구민 모두의 존엄성을 보장하고 차별 없는 사회적 안전망을 다지기 위해 향후 5년을 이끌 중장기 인권 정책 설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전 동구 ‘제2차 인권기본계획’ 수립 시동, 차별없는 인권도시 만든다

▲ 대전 동구, '2026년 인권보장 및 증진위원회' 진행 모습=동구청 제공  © 정지완 기자

대전광역시 동구가 구민 모두의 존엄성을 보장하고 차별 없는 사회적 안전망을 다지기 위해 향후 5년을 이끌 중장기 인권 정책 설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구는 26일 구청 회의실에서 ‘2026년 인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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