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유튜브 생중계 세미나 진행
[주간한국 조채원 기자] 대신증권은 ‘트럼프 지정학적 리스크 VS 정책 실적 모멘텀’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지난 7일 밝혔다.
대신증권은 글로벌 증시 주요 변수를 점검하고 투자 전략을 제시하려고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이 강연을 맡는다 이 연구원은 정치 환경 변화 정책 변수 기업 실적 흐름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세미나는 10일 오후 4시 유튜브 채널 대신TV에서 생중계한다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으로 사전 신청하면 접속 링크를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제공한다.
세미나 종료 후에는 강연 자료도 제공한다.
조채원 기자 cwlight22@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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