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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쉬크랩, '빵빵이의 일상' IP 활용 차량용품 에디션 선보여

나인브릿지는 캐릭터 IP를 차량용품, IT 주변기기, 생활 굿즈 등 실용형 제품으로 구현하는 IP 융합 제조 전문기업으로, 기획부터 디자인, 생산, 유통까지 연계한 상품 개발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대쉬크랩, '빵빵이의 일상' IP 활용 차량용품 에디션 선보여

대쉬크랩 X 빵빵이의 일상 차량용품 에디션 [사진 대쉬크랩]

IP 융합 제조 전문기업 ㈜나인브릿지의 유통 브랜드 대쉬크랩(DASHCRAB)이 스파이시 터키 스튜디오의 콘텐츠 IP ‘빵빵이의 일상’과 협업한 차량용품 에디션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캐릭터 IP를 자동차 실내에서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차량용품 카테고리로 풀어낸 것이 특징으로 대쉬크랩은 ‘빵빵이의 일상’에 등장하는 빵빵이, 옥지, 뿡빵이 등 주요 캐릭터의 개성을 차량 내부 용품에 반영해, 팬들이 일상적인 드라이빙 환경에서도 캐릭터를 접할 수 있는 제품군으로 기획했다.

‘빵빵이의 일상’은 유튜브 구독자 215만 명 이상, 누적 조회수 10억 회를 돌파한 개성 있는 캐릭터와 독창적인 유머 코드로 온라인 콘텐츠를 기반으로 팬층을 확보해온 IP다.

이번 협업 콜라보는 5월 20일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먼저 공개되며, 빵빵이와 옥지가 끼꼬 코스튬을 입은 콘셉트를 적용한 안전벨트커버와. ‘빵빵이의 일상 만물상’ 시리즈 속 유명 장면을 모티브 한 주차번호판, 핵심 조연 캐릭터인 뿡빵이의 디테일을 살린 차꾸용 피규어 제품 등 기능과 캐릭터 굿즈의 재미를 동시에 담아 개성 있는 드라이빙 무드를 완성하여, 1차 출시 이후 2차 라인업으로 빵빵이, 옥지, 끼꼬 캐릭터를 활용한 차량용 방향제 세트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대쉬크랩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빵빵이의 일상’ IP를 차량용품 카테고리로 확장한 프로젝트”라며 “대쉬크랩의 차량용품 제조 노하우와 캐릭터 IP 해석력을 바탕으로, 자동차 실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실용형 캐릭터 제품을 선보이고자 했다”고 말했다.

또한 캐릭터 IP에 기능성을 더한 실용적인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짐에 따라 6월 3일부터 15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광주점에서 운영되는 ‘빵빵이의 일상’ 팝업스토어 등 오프라인에도 확장 운영할 계획이다.

대쉬크랩은 카카오프렌즈, IPX, 쿠키런 등 다양한 IP와 협업해온 ㈜나인브릿지의 유통 브랜드다. 나인브릿지는 캐릭터 IP를 차량용품, IT 주변기기, 생활 굿즈 등 실용형 제품으로 구현하는 IP 융합 제조 전문기업으로, 기획부터 디자인, 생산, 유통까지 연계한 상품 개발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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