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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법, '문신 시술' 김도윤 타투이스트 무죄 취지 파기 환송

의료 면허 없이 문신 시술을 한 혐의로 2심에서 유죄 판단을 받은 타투이스트 김도윤 타투유니온 지회장이 대법원에서 무죄 취지의 판단을 받았습니다.

대법, '문신 시술' 김도윤 타투이스트 무죄 취지 파기 환송

의료 면허 없이 문신 시술을 한 혐의로 2심에서 유죄 판단을 받은 타투이스트 김도윤 타투유니온 지회장이 대법원에서 무죄 취지의 판단을 받았습니다.

대법원은 김 지회장의 의료법 위반 혐의 사건 상고심에서 벌금 백만 원의 선고 유예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북부지법으로 돌려보냈습니다.

이번 결정은 지난달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1992년 이후 30년 넘게 의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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