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대림오일, 영국산 DPF 클리너 '엔비록스' 출시

해당 제품은 자동차 엔진관리 케미컬 전문기업 대림기업의 공식 쇼핑몰 '대림온'과 대림온 네이버플러스스토어에서 정식 출시를 기념한 다양한 혜택과 함께 판매되고 있다. 대림기업 관계자는 "엔비록스(Envirox)는...

대림오일, 영국산 DPF 클리너 '엔비록스' 출시

국제 유가 상승으로 국내 경유 가격이 오름세를 보이는 가운데, 대림오일이 디젤 상용차의 연비 개선과 배기가스 저감장치(DPF) 관리를 돕는 영국산 완제품 '엔비록스(Envirox) DPF 어시스트 멀티샷 500ML'를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

최근 유류비 부담이 커진 상용차 및 트럭 운전자들 사이에서 단순한 주유비 절감을 넘어 차량의 근본적인 연비와 효율을 높이려는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디젤 차량은 주행거리가 누적될수록 미세매연 입자(PM)가 DPF 내부에 쌓여 배기 저항을 유발하며, 이는 곧 출력과 연비 저하로 이어지므로 주기적이고 체계적인 관리가 필수적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식 수입된 신제품은 100% 영국산 완제품으로, 장거리 및 반복 운행으로 DPF 부하가 잦은 상용차에 맞춰 특별히 개발됐다. 상용차 주행 환경이 까다롭기로 알려진 영국과 홍콩 등 글로벌 시장에서 성능과 제품 안정성을 입증받으며 긍정적인 평가를 얻은 바 있다.

이번 제품의 핵심 경쟁력은 초고함량 성분을 바탕으로 한 경제성에 있다. 한 병을 여러 번 나누어 사용하는 멀티샷(Multi-shot) 구조를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다. 차량의 오염 상태와 주행 환경에 따라 집중 관리 또는 예방 관리 목적으로 용량을 조절해 다회 사용할 수 있어, 유지비 절감이 절실한 운전자들에게 높은 효율을 제공한다.

기술적인 효능 측면에서는 특화된 기술력을 통해 저온 재생 효율을 극대화했다. 보편적으로 DPF 내부의 축적된 매연을 자체 연소시키는 '재생' 과정은 배기가스 온도가 600도 이상 오르는 고속 주행 조건에서 주로 이루어진다. 반면 해당 제품은 화학적 작용을 통해 연소 온도를 낮춰, 정체 구간이 많은 시내 주행이나 단거리 운행 환경에서도 매연 입자를 원활하게 태워 배출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제품 사용자는 DPF 본연의 기능 복원과 고비용의 부품 교체를 유발하는 DPF 고장 예방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아울러 원활한 배기로 인한 연비 및 출력 개선, 디젤 엔진 특유의 소음 및 진동 대폭 감소 등 4가지 주요 효과를 체감할 수 있어 차량 유지보수에 실질적인 이점을 제공한다.

해당 제품은 자동차 엔진관리 케미컬 전문기업 대림기업의 공식 쇼핑몰 '대림온'과 대림온 네이버플러스스토어에서 정식 출시를 기념한 다양한 혜택과 함께 판매되고 있다.

대림기업 관계자는 "엔비록스(Envirox)는 고유가 시대에 상용차의 수익성을 개선하고 수리비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프리미엄 제품"이라며 "DPF 관리가 필수적인 상용차 운전자는 물론 쾌적한 주행을 원하는 일반 디젤 차량 운전자들에게도 폭넓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