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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담한K] 올여름 폭염, 얼마나 더워지나?

올여름 더위는 얼마나 강하고 언제까지 이어질지, 또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대담한K] 올여름 폭염, 얼마나 더워지나?

[앵커]

장마가 물러가자마자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됐습니다.

올여름 더위는 얼마나 강하고 언제까지 이어질지, 또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국립부경대학교 환경대기과학전공 서은교 교수, 나오셨습니다.

부산은 장맛비다운 비는 내리지 않고, 폭염은 예년보다 일찍 시작됐습니다.

이번 주에도 강한 더위가 예보됐는데요.

올여름 폭염은 얼마나 강하고, 또 언제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십니까?

[앵커]

기존 폭염경보보다 한 단계 위인 '폭염중대경보'가 올해 처음 신설됐습니다.

전국적으로 폭염중대경보 지역이 확대되고 있는데요.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일상생활이나 야외 활동에서 어느 정도까지 경각심을 가져야 합니까?

[앵커]

올해 폭염의 직접적인 원인은 무엇입니까?

[앵커]

"부산은 바다가 있는데 왜 이렇게 덥냐"는 분들도 있습니다.

부산 특유의 지형이나 바다의 영향 때문에 나타나는 폭염의 특징이 있습니까?

[앵커]

최근에는 낮 기온보다 잠 못 이루는 열대야를 더 힘들어하는 시민들이 많습니다.

열대야는 왜 계속 이어지는 것이며, 건강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까?

[앵커]

폭염은 모두에게 똑같이 오지 않는‘기후재난'입니다.

쪽방촌·독거노인 등 폭염 취약계층과, 건설현장·택배·도로정비 등 땡볕 아래 일하는 야외 노동자들은 당장 생존을 위협받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호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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