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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구사랑의열매, 2억 상당 여름 대비 물품 지원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달 30일 대구광역시가족센터협회를 통해 2억원 상당의 여름 대비 물품을 지원했다고 2일 밝혔다.

대구사랑의열매, 2억 상당 여름 대비 물품 지원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달 30일 대구광역시가족센터협회를 통해 2억원 상당의 여름 대비 물품을 지원했다고 2일 밝혔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달 30일 대구광역시가족센터협회를 통해 2억원 상당의 여름 대비 물품을 지원했다고 2일 밝혔다.

소형선풍기, 열냉각 시트 등 지원 물품은 대구지역 다문화 취약계층 2천여 세대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은 모금회가 12년째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올해는 지원 규모를 확대해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해서도 3억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강주현 모금회 사무처장은 “폭염이 일상이 되어가는 가운데 지원 물품들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을 바탕으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정웅기자 hanjo@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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