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6시 9분쯤 대구 동구 팔공산의 한 골프장 내 폐목장에서 불이 났다. 대구 동구 제공
대구 팔공산 골프장 내 폐목장에서 불이 나 1시간 30여 분 만에 주불이 잡혔다.
22일 산림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9분쯤 대구 동구 팔공산의 골프장 내 폐목장에서 불이 났다.
산림청과 소방 당국은 헬기 6대와 차량 43대, 인력 130여 명을 투입해 1시간 30여 분 만인 오전 7시 42분쯤 주불을 진화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산림 당국은 잔불이 정리되는 대로 정확한 피해 면적과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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