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보건소는 최근 열린 ‘2026년 대구시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상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대구시 9개 구·군을 대상으로 대상자 맞춤형 건강관리, 지역자원 연계, 주민 건강생활 실천 기반 조성 등 9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북구보건소는 주민 참여형 걷기동아리 74팀 운영 등 생활 속 걷기 실천 분위기 확산을 인정받아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한정웅기자 hanjo@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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