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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구 동구, 돌봄 사각지대 어르신 4,800명 집중 발굴 나서

대구 동구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을 미리 찾아내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대구 동구, 돌봄 사각지대 어르신 4,800명 집중 발굴 나서

▲ 대구 동구 통합돌봄 어르신 발굴 나서  © 대구 동구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대구 동구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을 미리 찾아내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동구청은 오는 9월 30일까지 65세 이상 우선 발굴 대상자 약 4,800명을 상대로 통합돌봄 집중 발굴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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