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대구]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오늘(5일) 안동에서 '대경권 광역이음 프로젝트' 출범식을 열었습니다.
올해 고용노동부 공모에 선정된 이 사업은 대구·경북이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중심으로 오는 2029년까지 4년간 초광역 일자리 생태계를 조성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대구·경북 기업 간 공동 연구개발과 생산 공정 개선, 통근 근로자 교통비 지원 등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오늘(5일) 안동에서 '대경권 광역이음 프로젝트' 출범식을 열었습니다.
[KBS 대구]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오늘(5일) 안동에서 '대경권 광역이음 프로젝트' 출범식을 열었습니다.
올해 고용노동부 공모에 선정된 이 사업은 대구·경북이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중심으로 오는 2029년까지 4년간 초광역 일자리 생태계를 조성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대구·경북 기업 간 공동 연구개발과 생산 공정 개선, 통근 근로자 교통비 지원 등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