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은 11일 “행정안전부 주관 주민 주도형 재생에너지 이익 공유 사업인 햇빛소득마을 2차 공모에 신청한 4개 마을이 모두 조건부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금성면 죽림·고서면 성산·용면 두장·대덕면 대소산마을로 1차 창평면 부동마을에 이어 사업망이 확대됐다.
해당 사업은 주민 협동조합이 태양광 발전 시설을 설치·운영하고 수익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은 11일 “행정안전부 주관 주민 주도형 재생에너지 이익 공유 사업인 햇빛소득마을 2차 공모에 신청한 4개 마을이 모두 조건부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은 11일 “행정안전부 주관 주민 주도형 재생에너지 이익 공유 사업인 햇빛소득마을 2차 공모에 신청한 4개 마을이 모두 조건부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금성면 죽림·고서면 성산·용면 두장·대덕면 대소산마을로 1차 창평면 부동마을에 이어 사업망이 확대됐다.
해당 사업은 주민 협동조합이 태양광 발전 시설을 설치·운영하고 수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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