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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단양군, 민선 9기 정무보좌관에 방병철 '재임용'

충북 단양군은 김문근 군수 재선 성공에 따라 방병철 전 정무보좌관을 재임용했다고 6일 밝혔다.

단양군, 민선 9기 정무보좌관에 방병철 '재임용'

▲ 재선에 성공한 김문근 군수(오른쪽)가 방병철 정무보좌관에게 임용장을 전달하고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 단양군은 김문근 군수 재선 성공에 따라 방병철 전 정무보좌관을 재임용했다고 6일 밝혔다.

단양 출신인 방 보좌관은 단양고와 서울예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그는 충청매일, 충북일보, 충청일보, 연합뉴스TV 등에서 기자로 활동했다.

방 보좌관은 민선 8기 군 정무보좌관으로 재직하면서 중앙정부와 국회, 언론, 사회단체 등과의 협력 소통 업무를 담당하며 주요 현안사업 추진과 대외협력 강화에 힘써 왔다.

군은 방 보좌관이 그동안 쌓아온 군정 경험과 폭넓은 대외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민선 9기 핵심 공약과 현안사업의 추진력을 높이고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소통 창구 역할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방 보좌관은 “민선 9기는 단양의 새로운 도약과 미래 성장의 기반을 더욱 단단히 다져야 할 중요한 시기”라며 “김문근 군수를 보좌하며 중앙정부와 국회, 언론, 사회단체 등 다양한 분야와의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고 군민의 목소리가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단양=목성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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