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양 소선암오토캠핑장.
충북 단양관광공사(사장 이관표)가 소선암오토캠핑장의 진입 교량 정비공사와 시설 개선을 마치고 1일 재개장했다.
‘소선암오토캠핑장’은 선암계곡을 따라 조성된 캠핑장으로 아름다운 계곡과 울창한 자연환경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 이용객들에게 사랑받는 단양의 대표적인 체류형 관광시설이다.
공사는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 향상을 위해 진입 교량을 정비하고 캠핑장 내 주요 시설과 주변 환경을 개선했다.
공사 관계자는 “시설 정비를 통해 이용객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캠핑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아름다운 선암계곡과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단양=목성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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