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닥터지]
[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닥터지가 대표 수분 진정 라인 ‘레드 블레미쉬’의 라인업을 확대한다.
닥터지는 ‘레드 블레미쉬 10-시카 캡슐 수딩 토너’와 ‘레드 블레미쉬 쿨 수딩 젤리 미스트’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레드 블레미쉬 라인은 지난 2014년 민감 피부 고민 해결을 위해 선보인 저자극 수분 진정 라인이다. 누적 판매량 3200만개를 돌파한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을 중심으로 세럼, 선케어 등 다양한 제품군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토너와 미스트 제품으로 라인업을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레드 블레미쉬 10-시카 캡슐 수딩 토너’는 ‘10-시카 엑소좀’과 세라마이드를 캡슐 형태로 적용해 피부 보습과 진정을 돕는 제품이다.
‘레드 블레미쉬 쿨 수딩 젤리 미스트’는 아이스 젤리 포뮬라를 적용해 피부 온도를 낮추는 쿨링 효과와 수분 공급 기능을 강조했다.
신제품은 네이버 닥터지 브랜드스토어에서 단독 선론칭으로 공개된다. 출시를 기념해 오는 22일까지 최대 50% 할인과 특가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김자원 닥터지 마케팅팀 매니저는 “민감 피부 진정을 위한 토너와 미스트를 동시 출시함으로써 스킨케어 시작부터 마지막까지를 책임지는 일상 속 진정 루틴을 제안하고자 했다”며 “피부에 순한 수분 진정 효과를 넘어, 민감 피부를 위해 더 진화된 효능의 레드 블레미쉬 라인의 신제품을 통해 편안하면서도 확실한 효능을 가진 민감 케어를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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