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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다카이치, 야스쿠니 직접 참배 대신 공물…한중 관계 고려한 듯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야스쿠니 신사의 가을 제사를 맞아 총리 명의로 공물을 봉납했다. 다만 직접 참배는 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지면서 한국과 중국 등 주변국과의 외교적 마찰을 고려한 행보라는 해석이 나온다.

다카이치, 야스쿠니 직접 참배 대신 공물…한중 관계 고려한 듯

연합뉴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야스쿠니 신사의 가을 제사를 맞아 총리 명의로 공물을 봉납했다. 다만 직접 참배는 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지면서 한국과 중국 등 주변국과의 외교적 마찰을 고려한 행보라는 해석이 나온다.

17일 교도통신과 NHK 등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는 이날 시작된 야스쿠니 신사 추계 예대제에 맞춰 '내각총리대신 다카이치 사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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