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울산]
[앵커]
1만 2천여 세대가 들어서는 울산 다운2지구에 초등학교에 이어 내년에는 중학교도 문을 엽니다.
학교 신설에 따라 배정 학교군이 바뀔 전망인데, 울주군 주민들의 반발은 과제입니다.
보도에 박영하 기자입니다.
[리포트]
대단지 아파트가 새로 들어서고 있는 울산의 다운2지구.
울주군 7천4백여 세대와 중구 5천여 세
1만 2천여 세대가 들어서는 울산 다운2지구에 초등학교에 이어 내년에는 중학교도 문을 엽니다.
[KBS 울산]
[앵커]
1만 2천여 세대가 들어서는 울산 다운2지구에 초등학교에 이어 내년에는 중학교도 문을 엽니다.
학교 신설에 따라 배정 학교군이 바뀔 전망인데, 울주군 주민들의 반발은 과제입니다.
보도에 박영하 기자입니다.
[리포트]
대단지 아파트가 새로 들어서고 있는 울산의 다운2지구.
울주군 7천4백여 세대와 중구 5천여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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