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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다문화 아동·청소년, 광주서 글로벌 스타 꿈꾼다"

대한민국 다문화 200만 시대를 맞아 국내 다문화 가정 자녀들이 글로벌 무대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국제 프로젝트가 광주에서 최초로 열린다.

대한민국 다문화 200만 시대를 맞아 국내 다문화 가정 자녀들이 글로벌 무대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국제 프로젝트가 광주에서 최초로 열린다. 세계 다문화 아동·청소년 인재 발굴 프로그램인 ‘글로벌 키즈 모델 2026(Global Kid Model 2026)’이 대한민국 첫 개최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이번 대회는 광주·전남 베트남교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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