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최우진 기자) 21일(미국 동부 기준 20일)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뉴스케일 파워는 지난 종가 대비 0.14달러, 1.11% 상승한 12.79달러에 정규 거래를 마쳤다.
뉴스케일 파워 주가, 12.79달러 1.11% 상승 마감. (사진=뉴스케일 파워))
주가는 12.28달러에서 시작하여 하루 동안 12.01달러의 저가와 12.90달러의 고가 사이에서 움직였다. 거래량은 35,210,156주를 기록했으며, 거래대금은 4억 4,200만 달러에 달했다.
뉴스케일 파워의 시가총액은 43.9억 달러로, 한화 약 6조 4,584억 원 규모를 형성하고 있다. 전력 유틸리티 업종에 속하는 뉴스케일 파워는 52주 최고가인 57.42달러와 52주 최저가인 8.85달러 사이에 현재 주가가 위치하고 있다. 이러한 가격 움직임은 투자자들이 해당 산업 분야에 대한 관심을 지속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재무 지표를 살펴보면, 뉴스케일 파워의 주당순이익(EPS)은 -2.89달러로 현재 수익성을 확보하지 못한 상태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순자산비율(PBR)은 3.70배를 기록하고 있으며, 주당순자산(BPS)은 3.46달러를 나타냈다. 이는 현재의 기업 가치와 자산 대비 시장에서의 평가를 반영하는 지표이다. 정규 거래 마감 이후 시간 외 거래에서는 12.83달러로 소폭 상승하며 0.04달러, 0.31%의 추가 상승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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