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뉴스인사이드_뉴스톡톡]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57조 달성

삼성전자가 인공지능 투자 열풍에 힘입어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57조 2,000억 원으로, 지난해 전체 영업이익을 단 세 달 만에 넘어섰는데요.

[뉴스인사이드_뉴스톡톡]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57조 달성

삼성전자, LG전자, 구광모 대표, 미래에셋, 삼천당 제약

삼성전자, 1분기 역대급 실적

삼성전자가 인공지능 투자 열풍에 힘입어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57조 2,000억 원으로, 지난해 전체 영업이익을 단 세 달 만에 넘어섰는데요. 반도체 슈퍼 사이클이 본격화되면서 매출 역시 133조 원을 돌파하며 한국 기업 역사를 새로 썼습니다.

LG 구광모 대표, 인공지능 행보 관련

LG 구광모 대표가 미국 실리콘밸리를 찾아 그룹의 미래 성장 동력인 인공지능과 로봇 전략을 점검했습니다. 팔란티어 등 글로벌 선도 기업 경영진을 만난 구 대표는, 완벽한 계획보다 빠른 실행이 중요하다며 현장의 인공지능 전환을 독려했는데요. 8억 9,000만 달러 규모의 펀드 운영 현황도 살피며 선제적 투자를 강조했습니다.

LG전자, 1분기 사상 최대 매출 관련

LG전자가 생활가전과 전장 사업의 성장에 힘입어 1분기 매출 23조 7,330억 원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역대 1분기 중 최대치로, 영업이익 또한 1조 6,736억 원을 기록하며 시장의 예상을 훌쩍 뛰어넘었는데요. 구독 서비스와 온라인 판매 등 고수익 사업 확대가 이익 체질 개선을 이끌었다는 평가입니다.

미래에셋, 타이거 반도체 ETF 관련

미래에셋자산운용의 타이거 반도체 TOP10 상장지수펀드가 국내 테마 상품 최초로 순자산 10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연초 이후 53%가 넘는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며 개인 투자자들의 자금을 대거 흡수했는데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등 국내 반도체 핵심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전략이 적중하며 독보적인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삼천당제약, 신뢰 위기 논란 관련

올해 초 코스닥 시가총액 1위에 올랐던 삼천당제약이 불투명한 공시와 대주주의 지분 매각 추진 의혹으로 주가가 반 토막 났습니다. 전인석 대표가 직접 나서 블록딜 철회와 기술력 입증 서류를 공개하며 진화에 나섰지만, 시장의 불신은 여전한데요. 향후 전문 조직을 신설해 주주들과 더욱 투명하게 소통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뉴스인사이드 편집부 news@newsinside.kr]

뉴스인사이드 편집부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