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주 차 스포츠 브랜드 관심도.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 제공
| 서울=한스경제 박종민 기자 | 이랜드월드에서 전개하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가 스포츠 브랜드 관심도에서 1위를 유지했다.
뉴발란스는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가 3월 3주차(16~22일) 네이버 검색어 트렌드를 바탕으로 발표한 스포츠 브랜드 관심도 조사 결과에서 118.8점으로 1위에 올랐다. 2위(108.5) 나이키를 근소한 차이로 제쳤다.
79.3점의 아디다스는 3위를 기록했다.
4~11위는 푸마(18.3점), 미즈노(16.5점), 휠라(14.0점), 언더아머(13.6점), 데상트(7.0점), 리복(4.8점), 프로스펙스(4.4점), 르까프(1.7점) 순이었다.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는 지난 2020년 6월부터의 스포츠 관심도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 지수는 2016년에 산출된 ‘스포츠’ 전체 키워드의 평균 관심도를 기준값(10점)으로 한다. 조사에서 산출된 관심도 점수는 기준값을 중심으로 한 상대 지표다. 스포츠 브랜드 대상은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가 임의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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