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본사. 사진=NH농협은행
[주간한국 손재하 기자] NH농협은행(이하 농협은행)은 기업 인터넷뱅킹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체험PLAY’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체험PLAY는 로그인 절차 없이 실제 기업 인터넷뱅킹 화면과 동일하게 업무 단계를 동영상 형태로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다.
이는 법인 계좌·전자금융 신규, 법인서류 발급·보관·제출 이용 방법, 증명서 조회·발급, 대량이체, 외화송금, 인증센터 등 고객 문의가 많은 콘텐츠 기준으로 구성했다.
손재하 기자 hksons188@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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