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농협만 남았다… 농촌 금융망 마지막 보루

전국 팔도 땅끝마을까지 찾아가도 찾으면 나오는 곳이 있다. 바로 농협이다. 디지털 금융 전환과 비대면 서비스 확대 속에 시중은행들이 지방 영업망을 빠르게 축소하는 가운데, 농협 상호금융은 농업인과 지역사회의 든든한 금융 동반자로서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전국 팔도 땅끝마을까지 찾아가도 찾으면 나오는 곳이 있다. 바로 농협이다. 디지털 금융 전환과 비대면 서비스 확대 속에 시중은행들이 지방 영업망을 빠르게 축소하는 가운데, 농협 상호금융은 농업인과 지역사회의 든든한 금융 동반자로서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수익성보다 금융 접근성과 지역 상생에 무게를 둔 ‘포용금융’ 전략이 농촌 금융 안전망을 지탱하고 있다는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