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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농협 이사 선거 금품 제공’ 강릉 모 조합장 1심 유죄

농협중앙회 이사로 선출되기 위해 다른 조합장들에게 금품을 건넨 혐의로 기소된 강릉의 한 농협 조합장에게 1심 법원이 일부 유죄를 선고했습니다.

‘농협 이사 선거 금품 제공’ 강릉 모 조합장 1심 유죄

[KBS 강릉]

[앵커]

농협중앙회 이사로 선출되기 위해 다른 조합장들에게 금품을 건넨 혐의로 기소된 강릉의 한 농협 조합장에게 1심 법원이 일부 유죄를 선고했습니다.

해당 조합장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다른 농협 조합장 10여 명도 조만간 재판에 넘겨질 전망입니다.

정상빈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2024년 농협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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