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전주]
[앵커]
이농과 고령화 등으로 인한 농촌의 심각한 인력난!
어제오늘 얘기가 아닌데요.
이렇다 보니 고양이 손이라도 빌리고 싶은 농번기만이라도, 일손 돕기나 자원봉사가 더 절실해지고 있습니다.
서승신 기자입니다.
[리포트]
복분자 묘목 관리가 한창인 밭, 농장주 한 명을 빼곤 인부가 모두 동남아 출신입니다.
양파를
이렇다 보니 고양이 손이라도 빌리고 싶은 농번기만이라도, 일손 돕기나 자원봉사가 더 절실해지고 있습니다.
[KBS 전주]
[앵커]
이농과 고령화 등으로 인한 농촌의 심각한 인력난!
어제오늘 얘기가 아닌데요.
이렇다 보니 고양이 손이라도 빌리고 싶은 농번기만이라도, 일손 돕기나 자원봉사가 더 절실해지고 있습니다.
서승신 기자입니다.
[리포트]
복분자 묘목 관리가 한창인 밭, 농장주 한 명을 빼곤 인부가 모두 동남아 출신입니다.
양파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