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농촌 인력난 가중…“농번기만이라도 도움을”

이렇다 보니 고양이 손이라도 빌리고 싶은 농번기만이라도, 일손 돕기나 자원봉사가 더 절실해지고 있습니다.

농촌 인력난 가중…“농번기만이라도 도움을”

[KBS 전주]

[앵커]

이농과 고령화 등으로 인한 농촌의 심각한 인력난!

어제오늘 얘기가 아닌데요.

이렇다 보니 고양이 손이라도 빌리고 싶은 농번기만이라도, 일손 돕기나 자원봉사가 더 절실해지고 있습니다.

서승신 기자입니다.

[리포트]

복분자 묘목 관리가 한창인 밭, 농장주 한 명을 빼곤 인부가 모두 동남아 출신입니다.

양파를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