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정대연 기자]농심이 국내 라면 기업 중 유일하게 멕시코에서 열린 ‘2026 K-EXPO MEXICO(멕시코 K-박람회)’에 참가해 중남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이번 박람회에 조용철 농심 대표이사가 직접 현장을 찾아 소비자 반응을 점검하고 글로벌 비즈니스 미팅을 진두지휘했다.
농심은 신라면 브랜드 부스를
농심이 국내 라면 기업 중 유일하게 멕시코에서 열린 ‘2026 K-EXPO MEXICO(멕시코 K-박람회)’에 참가해 중남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한경제=정대연 기자]농심이 국내 라면 기업 중 유일하게 멕시코에서 열린 ‘2026 K-EXPO MEXICO(멕시코 K-박람회)’에 참가해 중남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이번 박람회에 조용철 농심 대표이사가 직접 현장을 찾아 소비자 반응을 점검하고 글로벌 비즈니스 미팅을 진두지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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