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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논산시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 완료 디지털 행정 전환 본격화

[충청타임즈] 코아아이티는 논산시의 ‘클라우드 기반 정보자원 통합체계 구축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며 디지털 행정 전환을 위한 안정적인 클라우드 인프라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논산시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 완료 디지털 행정 전환 본격화

코아아이티, HCI 기반 통합 인프라 구축으로 안정적인 행정서비스 기반 마련

[충청타임즈] 코아아이티는 논산시의 ‘클라우드 기반 정보자원 통합체계 구축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며 디지털 행정 전환을 위한 안정적인 클라우드 인프라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 개별 서버 중심의 정보시스템 운영 환경을 HCI(Hyper-Converged Infrastructure) 기반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전환해 정보자원을 통합 관리하고 행정서비스의 안정성과 확장성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코아아이티는 국산 프라이빗 클라우드 플랫폼 ABLESTACK HCI를 기반으로 3노드 클러스터를 구축했으며, 기존 물리 서버에서 운영되던 지적문서 시스템(약 2.5TB)을 P2V(Physical to Virtual) 방식으로 안정적으로 이전했다.

이를 통해 기존 서비스를 유지하면서도 가상화 기반의 효율적인 운영 환경을 구현하고 향후 시스템 확장과 자원 활용의 유연성을 확보했다.

또 클라우드 기반 통합 운영 환경을 통해 정보자원의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해졌으며, 장애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서비스 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했다.

신규 행정서비스 도입 시에도 필요한 IT 자원을 빠르게 제공할 수 있어 변화하는 행정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ABLESTACK은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를 소프트웨어 기반으로 통합 관리하는 국산 HCI 플랫폼으로, 공공기관이 요구하는 안정성과 확장성은 물론 운영 효율성까지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존 시스템의 물리 서버를 가상환경으로 이전하는 P2V 기능을 지원해 서비스 중단을 최소화하면서 클라우드 전환을 수행할 수 있다.

코아아이티 관계자는 “이번 논산시 사업은 기존 행정시스템을 안정적으로 클라우드 환경으로 전환해 디지털 행정 기반을 마련한 사례”라며“앞으로도 공공기관의 클라우드 전환과 디지털 혁신을 지원할 수 있도록 ABLESTACK 기반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구축을 통해 논산시는 정보자원의 통합 관리 체계를 확보하고 향후 단계적인 행정정보시스템 클라우드 전환과 데이터 기반 행정서비스 확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한편 코아아이티는 ABLESTACK 벤더사인 에이블클라우드의 중부권 플래티넘 파트너로서 앞으로도 공공 분야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에서 국산 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한 디지털 전환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논산 김중식기자 ccm-kjs@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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