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논란의 신천리 리조트 사업, 환경영향평가 초안 공개

전략환경영향평가서 거짓 작성 의혹 등 각종 논란을 일으켰던 '성산읍 신천리 리조트 사업'과 관련한 환경영향평가 초안이 공개됐습니다.

논란의 신천리 리조트 사업, 환경영향평가 초안 공개

전략환경영향평가서 거짓 작성 의혹 등 각종 논란을 일으켰던 '성산읍 신천리 리조트 사업'과 관련한 환경영향평가 초안이 공개됐습니다.

최근 사업시행자가 제출한 초안에 따르면 원형보전지로 계획한 용암동굴 마장굴인 경우 불가피할 경우 무진동 굴착을 적용하겠다는 단서를 붙여, 정밀 위치와 규모도 모른 채 시설 배치를 먼저 정했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오수는 중수 처리해서 재이용하고, 남는 물은 침투시설로 처리하겠다는 계획이지만 해안 바로 옆이라는 점에서 우려가 나옵니다.

환경영향평가 초안 주민설명회는 15일 오후 5시 풍천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립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