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녹십자홀딩스 베트남에 한국인 전용 응급 핫라인

24시간 응급환자 대응 핫라인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번 핫라인은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24시간 응급 접수 및 앰뷸런스 연계를 지원하며, 현지 병원 이송 시 한국어 통역 인력이 치료 과정을 돕는 체계로 운영된다.

녹십자홀딩스 베트남에 한국인 전용 응급 핫라인

GC(녹십자홀딩스)가 베트남 하노이 한인회, 페니카대병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4월 15일부터 한국인 교민을 위한 24시간 응급환자 대응 핫라인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번 핫라인은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24시간 응급 접수 및 앰뷸런스 연계를 지원하며, 현지 병원 이송 시 한국어 통역 인력이 치료 과정을 돕는 체계로 운영된다.

(왼쪽부터) 페니카대병원 응우옌 탄 호이 원장, 하노이 한인회 양모세 회장, GC&페니카 헬스케어 센터 양송현 대표[사진제공 녹십자홀딩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