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홀딩스)가 베트남 하노이 한인회, 페니카대병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4월 15일부터 한국인 교민을 위한 24시간 응급환자 대응 핫라인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번 핫라인은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24시간 응급 접수 및 앰뷸런스 연계를 지원하며, 현지 병원 이송 시 한국어 통역 인력이 치료 과정을 돕는 체계로 운영된다.
(왼쪽부터) 페니카대병원 응우옌 탄 호이 원장, 하노이 한인회 양모세 회장, GC&페니카 헬스케어 센터 양송현 대표[사진제공 녹십자홀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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