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노재헌 주중 대사가 중국 서북부 간쑤(甘肅)성을 찾아 한국 기업들의 대륙 서북부 진출 기회를 모색했다. 주중 한국 대사관 관계자의 10일 전언에 따르면 노 대사는 지난 8∼9일 한국 기업 관계자 등과 함께 간쑤성 란저우(蘭州)를 방문해 '제32회 란저우 투자무역박람회'에 주빈국 대표로 참석했다. 란저우 투자무역박람회는
노재헌 주중 대사, 간쑤성에서 韓 기업 진출 모색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노재헌 주중 대사가 중국 서북부 간쑤(甘肅)성을 찾아 한국 기업들의 대륙 서북부 진출 기회를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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